서버에서 재생:
- 삽화 1 단장 백승수입니다
- 삽화 2 임동규 선수를 트레이드하겠습니다
- 삽화 3 야구는 제일 못하는데, 미래도 없는 팀
- 삽화 4 전례 없는 프로팀 스카우트 비리가 아닐까 싶습니다
- 삽화 5 내기하실까요, 귀국길에 웃는 게 누군지?
- 삽화 6 미국에서 뭐 문제 있는 애 데리고 왔어?
- 삽화 7 삭감 폭이 좀 큽니다
- 삽화 8 얼마를 받아야 되는 겁니까
- 삽화 9 잠시나마 꿈을 꾸게 해줘서 감사합니다, 백승수씨
- 삽화 10 우리가 적폐입니까?
- 삽화 11 얘네들 데려오면 뭐가 달라져?
- 삽화 12 임동규 대 강두기
- 삽화 13 믿지만 확인은 할 겁니다
- 삽화 14 임동규를 다시 데려와야 하는 이유
- 삽화 15 어떻게든 드림즈를 지키려고 합니다
- 삽화 16 최선은 매각입니다
43 견해
스토브리그
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. 프로야구 경제적 효과 2조원, 프로야구 관중 800만 시대, 역동적인 그라운드, 진한 땀 냄새에 열광하는 프로야구 팬들의 취향 저격하는 이야기. 선수가 아닌 단장을 비롯한 프런트들의 이야기다. 프로 스포츠의 조연인 프런트를 쫓아가는 이 드라마는 사실 그들이 단순 그림자가 아닌 겨울 시즌의 또 다른 주인공임을 보여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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